기사 메일전송
[메트로타임즈 보건] 이재명지사, 코로나 19 감염폭발, 위기극복 새로운 미래 올 것 - 방역당국의 전례 없는 대처에도 감염속도 빨라 - 원천봉쇄 불가능 - 피해최소 완화전략으로 무게중심 옮겨
  • 기사등록 2020-04-04 10:43:55
기사수정

이재명지사는 코로나19의 확산감소와 피해최소 완화전략 할 것/제공=메트로타임즈[메트로타임즈=정순화 기자] 이재명지사는 코로나19의 감염속도가 너무 빠르고 원천봉쇄는 불가능 하다고 밝혔다.


이지사는 감염병대응은 초기에는 뿌리를 뽑는 봉쇄정책을 추구하지만 봉쇄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확산감소와 피해최소화라는 완화전략으로 옮겨갈 수밖에 없고 이미 완화정책으로 무게중심을 옮겼다고 밝혔다.


특히 전세계적인 감염확산 상황을 외면한 채 '우리만 피해갈 수 있다'고 과신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우리의 노력으로 일정 정도 감염확산을 저지하고 급격한 감염폭발을 지연시켜 온 것은 세계가 인정하는 성과지만, 글로벌 시대에 우리를 둘러싼 국제적 환경은 결코 독야청청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 수도권 감염의 절반이상을 입국자들이 차지하지만 입국자의 90% 이상이 우리국민인데다 국제관계를 단절하고는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 우리 실정이라며, 최선을 다하지만 불시착을 피할 수 없다면 경착륙 아닌 연착륙으로 충격강도를 줄이고, 사전에 적절한 대응조치를 준비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지사는 도민들의 높은 참여와 협조, 의료진의 헌신,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경기도는 코로나19 감염그래프를 완화하는 성과를 냈으나 이제 시작 될 것으로 보이는 감염폭발을 회피할 것이 아니라 대비해야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최후보루인 행정은 최악을 대비해야 한다 말했다.


이지사는 경기도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여 중환자실을 포함한 의료시스템을 철저히 확보하고 경제적 피해 최소화 및 도민 삶의 안정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할 것이고, 선진적 방역 의료시스템과 모두의 노력으로 지금의 위기는 극복되고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되어 앞길을 더 크게 열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metrotimes.co.kr/news/view.php?idx=137115
  • 기사등록 2020-04-04 10:43: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카드뉴스] 2020년 5월25일 별자리 운세
  •  기사 이미지 [카드뉴스] 2020년 5월24일 별자리 운세
  •  기사 이미지 [카드뉴스] 2020년 5월23일 별자리 운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PDF알림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